일본현지취재/재일 한통련의 진실 : 독재정권은 갔어도 반국가단체 족쇄는 여전
    분류코드   Pc025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8
    언어   한국어
    필자   안영민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2000년 10월
 
목차
- 재일 한국인에 대한 차별정책 속에서도 민족의 정체성을 지켜내고 조국의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적극 동참해왔던 재일 한국민주통일연합. 하지만 그들은 지금 반국가단체란 낙인 속에 고국방문의 길마저 가로막힌 상태다. [말]이 일본 현지취재를 통해 반국가단체 한통련의 진실을 확인 했다.

기자의 신상부터 걱정한 그들
정부의 교포정책. 차라리 귀화하는 게 낫다(?)
무엇을 반성하란 말인가
조국은, 민족은, 동포는 하나

* 일본현지취재 : 한통련 곽동의 의장 단독 인터뷰
우릴 방치하는 건 의리상 있을 수 없는 일
- 한평생 조국의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헌신해왔던 재일 한국민주통일연합 곽동의 의장(70). 재일교포들은 민주·통일운동의 산 증인인 곽동의 의장을 최초로 [말]이 단독 인터뷰 했다. 대표적인 해외 반정부인사로 분류돼 30년 이상 고국방문길이 막혀 있는 그가 털어놓은 김대중 납치사건, 그리고 한통련의역사.

조총련은 가능해도 한통련은 방문불가
한통련과 김대중
민단 자주화운동의 선봉에 서다
우리는 결코 조국을 버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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