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취재/되살아나는 민혁당 망령 : 중고생 주사파 지하혁명조직은 실재했는가
    분류코드   Pc0256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이종태
    잡지   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2000년 10월
 
목차
- 민혁당이 돌아왔다. 국가정보원은 지난 8월 말 민혁당에서 활동한 혐의로 교사, 정당인 등 4명을 잇따라 구속했다. 주사파 학생운동의 대부로 불렸던 김영환씨가 지난해 밀입북 및 전향 경위를 밝히면서 그 실사잉 일부 드러났던 민혁당. 그러나 구속자 본인들과 친지들은 남북관계를 좌초시키기 위한 공작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돌아온 것은 민혁당인가. 민혁당 사건 인가.

우리는 주체사상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중고등학생 지하혁명조직은 있었나
단두대 논쟁
국정원은 무엇을 노렸나?
김영환 리스트를 믿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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