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열려도 '칼춤'추는 국보법 : 민혁당 사건 공판
    분류코드   Pc023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1
    언어   한국어
    필자   권은중
    잡지   시사저널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2000년 05월 04일
 
목차
- 김경환·심재춘 씨 중형…간첩 돕지 않았다 항소. 인권실천시민연대 법 형평 무너졌다 비난

김영환씨 내가 책 전달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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