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법 개폐나 서둘땐가? : 거듭거듭 국가보안법 개정을 반대한다
    분류코드   Pc0013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잡지   한국논단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10월
 
목차
-[지금이 어디 보안법 개폐나 서둘땐가? 정말 한심하고 걱정스럽다] 김대중 대통령의 8.15 광복절 기념연설 계기의 보안법 개폐론에 대한 지각있고 양식있는 많은 사람들의 의문과 개탄의 소리다.
보안법 위반자등의 인권구제가 가장 큰 명분이라고 한다. 햇볕 쏘이기 일환이라고도 들린다.
그동안 쌀, 돈, 약 등 온갖것 다주고 말조심도 하면서 근신(?)만 해왔는데도 고맙단 말은커녕 비난과 도발만 일삼고 있는 북한 정권이다. 북한의 인권상황이 어떤지 모르는 사람은 없다. 수십만의 탈북 난민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낯설고 황량한 중국땅 만주벌판을 해메고 있다. 헌데도 이들 북녘의 인권유린은 외면하면서 우리 국내 북한 동조자, 찬양자 등의 인권구제나 서둘겠단 말인가? 지금은 때가 아니라는 반대의 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데도 어떻게 된 영문인지 신문방송등엔 좀처럼 눈에 띄게 보도조차 되지 않고 있다. 이래도 되는 것인지 걱정스럽기 그지없다. 반대의 소리를 모아 누가 왜 반발하고 반대하는지 알아본다. [편집자]-

김대중 대통령의 국가보안법 개정 발언을 반박한다
국가보안법 개폐를 결사 반대한다
보안법 개정은 왜 안되는가
우리는 왜 보안법 개폐 반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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