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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만에 석방된[비전향 정치범] 서승 탈출기 ; 이제 모두 풀려나 하나가 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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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226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8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서승 |
| 잡지 | 신동아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0년 0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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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나는 비전향수 라는 저주된 증오의 대상으로 19년을 감방에서 살아왔다. 반쪼가리의 조국에라도 안기고 싶었던 나는 그러나 옥중에서 분단의 벽이 터질 희망을 보았다. 이제 우리는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특별가성방, 파렴치한 사기극
사회안전법의 희생자
못잊을 어머니의 사랑과 노고
민족고난과 일치한 어머니의 삶
고문이 부른 화상
무급으로 처리되는 비전향수
사상전향제도의 부당성
전향을 거부하는 사람들
간첩이란 도깨비
재조명돼야 할 현대사
이제 모두 하나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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