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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 이젠 헛된 꿈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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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223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6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편집부 |
| 잡지 | 신동아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8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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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이 글은 91년 전대협 대표로 북한을 방문한 뒤 8년간 베를린에 머물며 친북활동을 벌이다 8월7일 동료 4명과 함께 귀국한 박성희(29. 전범청학련 공동사무국 남측대표)씨가 신동아의 요청으로 기고해온 글이다. 애총에 신동아는 박씨에게 김정일 총비서에게 보내는 공개편지를 써줄 것을 요청했으나 그는 자신의 통일관이 그동안 어떤 변화과정을 겪어 왔으며, 한때 맹목적인 추종대상 이었던 북한과 남한의 학생운동권에 대해서 지금은 왜 그토록 비판적인 시각을 갖게 됐는지 등에 대해서 상세하게 밝히는 글을 보내왔다. -
근대적 패러다임으론 안 된다
탈냉전에서 탈분단으로
남북 분단체제의 근대적 유사성
민주주의와 동태적 통일
통일의 관건은 북의 민주화
대안 없는 북의 집권세력
낡은 시대의 낡은 대안
한총련,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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