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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사면의 겉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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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215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7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문정준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88년 0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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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건국 이후 최고수준 이라는 6공화국의 첫 사면복권. 그러나 1천 2백여 양심수 중 석방자는 1백25명뿐. 풀려난 사람과 풀려나지 않은 사람들의 명과 암 -
운동권 핵심 인물 대부분 제외
이부영·이호웅, 김민석씨등 석방
교도관들 상당수 야당지지
석방 직후 연좌농성도
만기 앞두고 사면된 경우
김근태·장기표씨 등은 제외
고문후유증에 시달리는 이태복씨
서노련의 김문수도 제외
만기 후에도 감호처분된 사람들
옥중시집 두 권 낸 김남주씨
출마 예정자 미복권 많아
시국관련 수배령은 계속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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