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서준식 : 나는 처분 대상 아닌 인간이다
    분류코드   Pc0214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6
    언어   한국어
    필자   김동선
    잡지   월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8년 07월
 
목차
- 생각의자유를 위해서 17년을 버틴 양심수의 이야기 -

7년 징역 살고 10년 보안감호
북이라는 낙인이 찍혀버려
민족의식 투철한 그의 형제들
유년시절은 비교적 행복
일본성 복전 버리고 서씨 사용
조극이 너무 미국화 돼 있어
형제간첩으로 법정에 서다
만기출소 전날 보안감호 통고받아
사회안전법에 대한 투쟁 전개
감옥생활 중 기독교에 관심
주거 제한으로 아직도 반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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