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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대학생 대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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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211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3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지해범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88년 0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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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민주화에서 통일론 지향점을 바꾼 학생운동권의 흐름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그들은 진정 사회주의자들인가. 운동권의 새 판도와 그들의 북한관이 가진 허실을 짚어본다. -
극심한 가치관의 차이
민주화운동의 금자탑, 87년 6월
쿠데타에도 대비했다
제헌의회파, 서대협 비판
단일화의 실패가 운동권 분열
선거 후 운동권은 침체
대자보에도 언론탄압
자본주의인가, 사회주의인가
통일문제가 부각된 배경
창구 일원화론 비판
기성세대 생각이 오히려 편견
전혀 다른 북한관
북한은 남침할 능력이 없다
국방부 입장은 학생들과 달라
전문가가 보는 남북한 군사력
실증자료 놓고 판단해야
북측 주장과 비슷한 올림픽론
투쟁 수단으로서의 노래운동
혁명지향 학생은 1% 미만
소수화냐 대중화냐
북한과의 인적연계 확인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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