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근태 : 그래도 민중 곁으로 가겠다
    분류코드   Pc0210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9
    언어   한국어
    필자   김종환
    잡지   월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8년 08월
 
목차
갑자기 유명해져 어리벙벙
고문기술자 이름만 모른다
고문자에게 잘 보이려 노력도
원칙을 지키는 사람 있어야 한다
민주변혁은 대중운동 통해서
상습 데모꾼 아니다
박정희가 운동권 만들었다
전태일 분신이 노동문제 일깨워
여보·당신 호칭은 쑥스러워
대중가요 30∼40곡 가사 외워
민중세력 강해야 야당 통합
한쪽으로 쏠리는 학생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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