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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 그후 7년 : 김현장과 문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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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207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0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조성관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89년 0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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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사형선고를 받고 집행만을 기다리다 무기로, 다시 20년으로 감형돼 7년만에 우리 앞에 나타난 두사람. 그들은 누구이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
옥중단식이 던진 파문
일시적인 비난을 받아도
시국을 꿰뚫는 탁월한 식견
최신부 구속에 종교계 술렁
광주사태가 없었더라면
의식화 부분만 크게 부각시켜
대미시각 조정하는 큰 계기
사면때마다 제외된 두사람
김현장과 옥중인터뷰 성공
강도 전과자와 르포 작가
무책임한 매스컴을 폭로
자연인에서 역사적 인간으로
광주학살 유인물 제작·배포
김현장과 문부식의 만남
생명을 바쳐 속죄할 터
뛰어난 옥중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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