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장기표 "문목사, 통일논의 물꼬텄다"
    분류코드   Pc0203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5
    언어   한국어
    필자   박봉현
    잡지   월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9년 05월
 
목차
- 현 사회구도를 좌우의 대립적 측면에서 파악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좌우의 대립이 아니라 민주세력과 독재세력의 싸움입니다. 이를 독재세력이 좌우의 싸움으로 호도하고 있을 뿐입니다. -

개량화에서 폭력적 탄압으로
강경선회는 치안능력 상실 의미
좌경용공 논리의 허구성
지배세력이 좌우대결 조장
민중차원의 통일논의의 시발점
시국관련 구속자 하루 2명꼴
군부도 정치군인 지지 않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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