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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의 심층취재 : 안기부 수사의 막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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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197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3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조갑제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89년 0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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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서정원 밀입북사건 수사를 둘러싼 공안기관, 여권, 야당, 언론의 숨가쁜 움직임을 추적한다. -
김일성 만나기 경쟁의 산물
네로, 그리고 햄리트같은 김정일
정치공작에 돈 안 아껴
안기부의 변모
축소지향 과정에서 사건 러시
보안사에서 먼저 알고 내사
안기부의 해외활동 제약
서의원, 위장 자수
군부의 강성발언
정치 흥정에의 우려 대두
안기부와 언론의 동반자 관계
박부장의 수사 3원칙
신문받다가 물구나무서기
자금조사에는 은행노조 의식
상공의 드라마
김대중총재 3백만원 수표 추적
인터뷰 허용하고도 보고 안해?
불고지 혐의자 양산은 북의 덫
상처받은 김총재
김총재개 직접 공천 결정
기춘은 별도 커넥션?
돈 받은 것이 부끄러워…
공개수사가 신뢰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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