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대중 : "보안법 폐지해도 체제안보 가능하다"
    분류코드   Pc0188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이홍
    잡지   월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2년 10월
 
목차
- 보안법 폐지해도 체제안보 가능하다
- 김대중 대표는 통일에 관한 한 시간은 우리 편 이라는 낙관적 시각을 보이면서 북한의 고립화보다는 그들이 대화의 장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단체장 선거는 마지노선
공정한 선거 때는 결과 승복
간섭 않는게 최선
경제정의 반드시 관철해야
북한을 코너로 몰지 말아야
북한 핵무기 개발 포기할 것
공정한 게임이면 당선한다

이전글 목록으로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