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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취재 : 서울에 잠입한 북한 공작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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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187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8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조갑제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2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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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대북 고위충 인사, 서울에 잠입, 상주하면서 지하당 조직 결정지휘
- 대선때 민주당후보 지지하라는 암호 지령문도 또 확인
- 안기부, 학원·재야·종교·예술·언론계로 수사확대
- 강화도에서 반잠수정 타고 북한 들락거리고…
4개지역에 지하노동당 조직, 가입자 수천명 추정… 정부 고위 당국자 설명
전국적 지하다 조직 확인
1995년 통일 겨냥
경인·중부·영남·호남 4개 지역에 지하당 조직, 수천명 가입
- 숨가쁜 대북 첨부 전선 : 강화도로 드나들면서 김낙중을 조종한 북한 거물공작원 임모와 김낙중을 체포, 임을 유인하려 했던 안기부 수사국의 긴박했던 첩보전쟁 전모 -
구멍 뚫린 해안
당은 김선생을 높이 평가한다
A-3방송 수신 세트 전달
장관급 북한 공작원 임모
심금섭을 포섭
재북 어머니를 볼모로
민중당 창당에 관여하기 시작
민중당 선거 지원하러 왔다
서울 봉천동에 아지트 마련
진보세력을 재집결시커랴
은서, 송신기 등으로 연락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 밀어라
김락중씨의 연행
사상의 샴페인 일찍 터뜨렸다
- 인터뷰 정형근 안기부 차장보 겸 수사국장
남한내 북한 공작 지휘자의 실체를 확인했다..
김락중 간첩사건의 수사 책임자인 정차장보는 서울에 잠입, 김락중을 현지 지도해왔던 거물 공작원 임모는 충청도 태생의인텔리 월북자로 확인돼 가고 있으며 거액의 달러를 밀반입한 것은 다른 간첩조직이었다고 밝혔다.
해방 이후 최대의 간첩사건
지하당에서 합법 정당 전략으로
북한통일론 선전의 첨병
김일성 비판은 절대 금기
다른 지하조직도 있다
남파 간첩이 선거 지휘
활동이 단절된 간첩 아니다
- 인터뷰 안기부 수사국 수사관들
김락중 사건의 11개 의문점
김락중씨 재산문제, 증거조작여부, 민주당지지 비밀 전문의 해독과정, 심근섭씨 포섭과정, 김씨 수사계기, 발표시기…
사건수사의 네 가지 단서
김씨 재산 많아야 3억
심씨, 노모 때문에 포섭
관권선거 사건으로 손해봤다
- 인터뷰 장기표 민사협 회장
1천 5백만원은 받았지만…
안기부 발표가 전체적으로는 사실과 다르다고 본다고 말한 장씨는 친 북한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민중당은 북한에 비판적이었다
김씨, 자금 동원능력 있다
간첩 혐의 다시 거론해 의구심
- 인터뷰 전 북한 대남 공작부서 간부
노동당 연락부와 김락중 커넥션
북한은 김씨를 미군첩자일 가능성이 있다고 의심하면서도 이용가치가 있는 인물로 보고 간첩교육을 시킨 뒤 남한으로 돌려보냈다
합법공작과에서 인수
인민경제대학 특설반에 배치
대담하게 써 보라
사형구형 받자 일단 종결처리
대선 후보에 테러 않을 듯
북한을 과소평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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