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간첩단 사건과 정치인 : 안기부 수사관과 해당정치인, 검상롸 변호사 두루 인터부
|
|
| 분류코드 | Pc0185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3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조갑제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2년 12월 |
|
|   |
|
|
| 목차 |
- 이선실로부터 돈 받은 민주당 당직자의 소화조사 시기를 둘러싸고 안기부는 고민을 거듭했으며 민주당은 정치공세로써 수사시기가 대선 뒤로 넘어가도록 애썼는데… -
설을 거부한다
내사 대상 정치인 6명
관련 정치인들의 해명
안기부의 고민
K씨의 구속여부가 초점
이선실의 90노모 남한에 생존
국방예산 자료는 북으로 갔나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