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노동당사건 재판시비/안기부수사관 인터뷰 : 안기부, "이선실 앞 암호지령문 16년치를 완전해독했다"
    분류코드   Pc0183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이수형
    잡지   월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3년 04월
 
목차
- 재판부가 이선실이 북한 권력서열 22위의 고위 공작원이란 증거는 없다고 판단한 데 대해서 안기부 수사팀은 암호문 해독사실을 공개, 반박했다. 과연 2심 재판부는 1심의 판단을 수정할 것인가 -

안기부와 재판부의 사각 차이
이선실인가 이선화인가
재판부는 판단유보
안기부가 공개한 지령문
손병선의 진술이 해독의 단초
지령문에 나타난 명칭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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