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교수의 말과 글 : 그는 사회주의에 대한 자신의 오판을 시인한 뒤에도 왜 북한의 전제체제, 인권문제에 대해선 침묵하고 있는가?
    분류코드   Pc0181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13
    언어   한국어
    필자   김용삼
    잡지   월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4년 04월
 
목차
- 그는 사회주의에 대한 자신의 오판을 시인한 뒤에도 왜 북한의 전제체제·인권문제에 대해선 침묵하고 있는가? -
극단론으로 치닫는 사람
독재와 사회모순에 대한 대항
귀순자들이 뭐라고 했는지…
모택동과 마르크스 영향받아
문화대혁명에 대한 환상
문화대혁명 실패 자인
공산주의 이론의 이중구조
주민은 굉장한 희생 치러야
북한의 당파성 원칙
교묘하게 민족의식 자극
남한외교는 여성을 매개로
남한이 이기는 통일은 안돼
미군 없으면 식은 죽 먹기
이영복 교수는 남한체제에 적의 가진 사람
민족모순은 쓸 데 없는 말장난
한국군의 북침 가능성 우려
군축 논의에 긍정적 기여
남한 개혁 위해 북한 두둔?
비전문가의 논리비약이란 비판
좌파 지식인의 안전판은 미국
진보적 지식인이라기보다는 감상적 리버럴리스트
주변부 국가의 역류현상 우려
반성을 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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