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한내 친김일성주의자들의 파탄(김일성의 사망으로 논리전개의 근거를 상실한 그들은...)
|
|
| 분류코드 | Pc0180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8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용삼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4년 08월 |
|
|   |
|
|
| 목차 |
- 김일성 사망으로 논리전개의근거를 상실한 그들은 어떤 새로운 궤변을 개발하든 역사를 오판하고 조국을 배신한 점에서 친일파와 본질적으로 같다. 해방 후 친일파가 청산대상이 되었듯이, 통일기에 친김일성 주의자들이 정리 대상이 될 것이다. -
김일성 사망에 대한 소위 진보진영의 반은
김주석의 사망에 조의를 표하지는 못할망정
김주석은 세계사에 전례없는 자주적 사회주의 국가 건설
친김일성파는 친일파의 악령
자식인들 부국강병 위해 봉사
북한 전체주의는 필연적 소산
친김일성파의 정의
정통성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인간을 이데올로기의도구로 타락시켜
전체주의사회체제 동경
역사의 흐름에 대한 역류정신
친일파 청산 실패의 대가
친김일성파는 독립운동가?
남한내의 친김일성파, 역사의 심판 받아야
체제부정세력에 대한 외국의 대응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