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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9월호 민예총에 관한 기사에 대한 반론문 "검찰은 민예총에 칼을 댄 사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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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178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2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민예총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5년 0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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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민예총이 1993년 남북한 화가 합동으로 마련한 코리아 통일미술전에 출품된 작품의 공통점으로 북한을 지상낙원으로, 남한을 미국과 자본주의의 예속물로 형상화한 것이라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 신학철의 그림 모내기는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1심 법원으로부터 무죄판결을 받아 상소심에 계류중이다. 민예총은 스스로 사회주의를 지향해 왔고 이 노선을 수정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사실이 없다. 사단법인인 민예총은 적법한 절차를 거쳐 문예진흥원으로부터 문예진흥기금을 지원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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