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의 전사' 정형근의 폭탄증언 15시간(상) -조갑제 심층인터뷰-
    분류코드   Pc017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14
    언어   한국어
    필자   조갑제
    잡지   월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5년 05월
 
목차
- 대공전선의 남쪽 수문장인 안기부 수사국장 출신 전1차장, 퇴임직후의 대 토로·대반격 -

대북첩보작전의 남족 수문장이나 비밀을 가장 많이 아는 엘리트
제1장 안기부와 정치정보
인터뷰에 임하는 입장
안기부로 가게된 배경
서울대 총학생회장 출신 수사국장
신원특이자로 검사 임관
안기부 1국장은 세상 모든 일에 다 관심 갖는다
동교동에서 폭로 지시한 걸로 알고 있다
극심한 야당의 안기부 공작
대북 정보기관은 남한정치로 파고드는데 안기부가 국내 정치정보 수립 못한다면 대북에 물어보란 말인가
제2장 국익 파는 정치인들
DJ 측의 곱지 않은 시선을 느끼면 살았다
노란봉투 사건은 안기부 내의 기회주의적 반란
사익위해 국익 파는 사람들
국회 정보위 설치에 반대한 이유
인사청탁하는 야당 의원…기가찰 노릇
제3장 코드네임 은하수의 귀순·제보
임수경·문규현 밀입북의 배후라는 윤한봉씨를 왜 조사하지 않았나?
김대중씨의 북한 공작금 1만 달러 수수에 대한 공소취소도 정치적 고려에 의한 것
김대중씰르 지지하라는 북한방송은 없었지만 암호지령 방송은 있었다
대북의 A-3지령방송…민주당 후보 지지를 약속하고
확실해야만 자금지원했던 이선실
이선실 사건은 지금도 내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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