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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은 반동이다.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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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176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8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한병훈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5년 0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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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반정부 운동권 학생의 독일 유학
거물 간첩 김용무에 의해 길러져
통일운동하려면 북쪽 사람도 만나봐야 않겠어?
첫 번째 접선
오지도원 만나
1차 밀입북
탁월했던 교육방식에 압도됐다
2차 밀입북
봐레이, 내가 너를 만나러 남한으로 갈지도 모른데이
1989년 11월 국내 잠입
3차 밀입북 1990년 2월
4차 입북 1992년 3월
다시 코펜하겐으로
박홍은 반동이다. 혁명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돼…박동지가 해결하시오
박홍 총장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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