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지의 전사' 정형근 증언 제2탄 -조갑제 심층인터뷰 "남한내 친부세력은 4만2천명..지도층의 부패구조가 좌익의 온상이 되고 있다"
|
|
| 분류코드 | Pc0175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5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조갑제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5년 06월 |
|
|   |
|
|
| 목차 |
- 언론·출판·문화계에 친북세력 8천 5백여명 침투 추정
- 대통령이 되려고 2,3천억 모으로 대통령이 되고 나서 수천억 모으는 세상이니…
- 0.1%의 좌익에 99.9%가 휘둘리는 건 지도층이 부패하여 도덕적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 정치군인 출신의 부패상을 보았다
- 민족중흥의 지도자가 쓰러졌을 때는 침묵하는 자들이 민족의 원수가 죽자 애도하고자 나서니 한국의 정의감은 어디로 갔는가
- 북한이 핵무장하면 우리도 해야 한다
교육·문화·언론계에 친북세력 8천 5백명
0.1%가 99.9% 쥐고 흔든다
친북 좌익세수구세력이 진보로 둔감
북미회담이란 표현의 문제
대북 경계장치에 고장
정치군인 출신의 부패
썩은 지도층은 좌익 앞에서 긴다
국민은 안기부에 대해 애증의 감정을 갖고 있다
놓칠 뻔한 서정원 국회 프락치 간첩사건
언론은 체제끼리의 격돌에서 안기부를 응원한다
89년을 결정적인 순간으로 착각했던 북한
30대의 좌편향 문제
박세직씨가 도중하차한 배경
대공 수사기관의 사기저하… 전선이 무너지고 있다
누가 대공수사요원을 정치에 써먹었나
김락중 아들 유인에 실패한 이유
엄청난 공작금이 정치권 등으로 유입된다고 봐야 한다
독일 커넥션이 문제
2만가구 뒤져서 스페인식 집발견
노동운동을 통해 자라난 노동귀족
PD는 NL보다 국가적으로 더 위험한 존재
정덕진 내사는 제가 직접 했습니다만…
나는 김대통력 덕 본 적 없다
북한을 갖고 놀아야지요
김일성 부자를 입건, 기소중지시켜 놓아야
북한을 볼 때는 이중적으로 보아야
더 강한 정보기관이 필요하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