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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는 윤씨에게 사과하라!? : '임수경밀입북사건의 배후조종인물'로 발표되었던 윤한봉씨 무조사 귀국허용의 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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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173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3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양근만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6년 0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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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민주투사와 반국가사범 혐의자, 두 얼굴의 윤한봉
안기부, 한청련을 북의 해외공작 전위조직으로 규정
윤한봉과 호주 한국 민족자료실
청와대 윤씨 조사면제 놓고 논의
김영수 민정수석, 조사절차 밟아야 한다
운한봉 문제 중요하지 않다
안운태 전 행정비서관 대승적 차원에서 처리됐다
정형근 전 안기부 1차장, 김정남 수석이 했을 것
최 환 당시 대검 공안부장, 윤의 미국 내 행적 조사하라고 했다
김영전 사회비서관, 윤씨 처리의견 김정남 수석에게 보고했다
안기부는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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