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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도, 문패도 없는 사무실에서 남학생 3명이 공동생활 : 서울과 평양의 연결고리-범청학련 공동사무국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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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169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7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우종창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6년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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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범청학력 공동사무국 운영비로 서울·북한·일본에서 매달 각 1천 마르크씩 총 3천 마르크 송금
- 결혼해서 딸을 낳은 박성희씨는 독일에서 망명신청이 받아들여져 한국여권 반납한 상태
- 최정남씨는 국내외에서 결성된 최정남 후원회비, 유세홍 정종엽군은 한국 떠날 때 갖고 온 돈으로 생활
- 성용승씨는 범민련·범청학련 양쪽에서 따돌림당해 외톨이 신세
- 범청학련 학생들은 [신한국당이 범민련에 가입하고, 정부도 범민련에 가입하는 통일방안을 모색하자]고 주장
지하실에 있는 범민련 유럽본부
범청학련 공동사무국은 아파트
서울과 평양의 연결고리
남·북·해외에서 매달 각 1천 마르크 송금
독일바닥을 혼자 떠도는 성용승
독일에 공동사무국을 설치한 이유
학생들의 통일방안은 연방제
범민련과는 아무 관련 없어
운동이란 개념이 헷갈리는 시기
북 경제난 사실이다
멍청한 국가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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