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전남지역 운동권학생들에 대한 광주지검의 선전포고 : '학생운동, 함께 생각해 봅시다'
|
|
| 분류코드 | Pc0168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6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성현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7년 05월 |
|
|   |
|
|
| 목차 |
- 신념이나 확신 없이 저학년 때부터 운동에 뛰어들 경우,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최소한 1,2학년 때는 다양한 교양·사회과학 서적 등을 섭렵하고 그래도 운동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그때 운동에 뛰어들어도 늦지 않다. -
전국의 대학에서 관심 가져
후배들을 아끼는 마음에서
- 시위 참여가 통과의례인가?
광주·전남 학생운동의 실상
- 좌경의식 전파 사례
- 몽둥이로 때리며 시위참여 강요
학생운동과 남총련의 실체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투쟁
- 남총련 산하 전투조직
잘못된 학생운동, 반드시 처벌받습니다.
- 구호만 외쳐도 처벌
지금은 내실을 다질 때입니다.
- 1, 2학년 때는 한쪽에 치우치지 말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