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도층이 대오각성해야 한다
    분류코드   Pc016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7
    언어   한국어
    필자   김태서
    잡지   월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7년 07월
 
목차
- 여당이 이 사태를 정치적 국면전환용으로 이용해선 안된다는 얼빠진 소리, 일부 언론의 좌익 실상 보도 기피 현상, 대선주자들의 무소신 속에서 좌익의 뿌리는 점점 깊어만 간다. -
한총련 난동의 악몽
명백히 드러나는 대북 연계
노골적으로 체제전복 선동
국가적인 좌익척결 대책
여당의 책무가 더 막중하다
친북 주사파들 북에 보내야
언론도 반성해야
폭력시위땐 민사 책임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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