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과 이장희교수의 소송전말 : 검찰과 법원의 공방전에 북한이 가세
    분류코드   Pc0165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우종창
    잡지   월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8년 01월
 
목차
- 검찰 : 기획의도에 맞지 않는 부분을 임의로 삭제하거나 첨가하는 등 초ㅓ등학생들의 원고내용을 조작
- 법원 : 부분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책으 전체적인 맥락과 논조가 북한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찬양, 고무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 이교수 : 평화통이론의 입장에서 미래의 젊은 세대에게 민족문제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소개했다.
- 북한 : 통일을 선도하는 교재이며 이교수가 김일성 장군의 노래를 실은 것은 찬양과 존경을 받아야 할 애국애족적 소행이다.

명예훼손과 반론보도
검찰의 영장청구와 법원의 기각
북한 중앙방송의 논평
두차례 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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