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국정원의 주사파 간첩단수사 내막 : 강철 김영환, 마음의 행로
    분류코드   Pc0161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12
    언어   한국어
    필자   우종창
    잡지   월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9년 10월
 
목차
- 강철 시리즈 란 선동 문건으로써 1980년대의 대학가에 주체사상을 VJemFLS 김씨는 1991년에 잠수정을 타고 밀입북, 김일성과 두차례 만나 격려와 훈시를 듣고 내려왔다. 그는 지하당을 만들고 공작금(40만 달러)를 받아 총선에 쓰는가 하면, 대북보고도 하는 간첩생활을 계속하다가 김일성-김정일 집단에서 회의를 느끼면서 공개적으로 북한 정권을 비판하기 시작했다. 황장엽씨 망명 이후 완전히 전향한 그는 지난 7월 29일에 중국에서 돌아와 국정원의 전향 심사를 받기 시작했다. 그러던 그는 말지와 폭로 인터뷰를 한 뒤. 김포공항을 통해 탈출하려다 체포되었다. 그의 전향은 위장이었나 진실 이었나? -

김포공항의 모자
82학번 운동권 리더
민혁당과 영남위원회
김일성의 극찬
공동운명체
40만 달러의 사용처
고시학원에 은신
반잠수정 속의 보물보따리
나의 치명적 오류
국정원의 4차례 심사
강철의 실토
듣기만 하고 적지는 않아
진술서 작성 거부
황장엽씨와의 마남
전향한 6가지 근거
김영환의 어머니 인터뷰
본인의 결단이 필요한 일
반일 데모 참가
인간의 품성
고문에 대한 공포
겸허한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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