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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인터뷰 : 386운동권 출신 후보자 8인의 국가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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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156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1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조성관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2000년 0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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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정치판이 점입가경 이다. 새천년에 치러지는 첫 선거가 마치 20세기적 악습의 경연장을 방불케 한다. 이런 선거판에 1980년대 학생 운동권 출신들이 대거 뛰어들었다. 이른 바[386 세대]군으로 불리는 이들은 지역주의와 부패로 얼룩진 낡은 기성 정치판을 확 바꿔 놓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주의와 금권 선거의 철옹성을 뚫고 16대 국회에 진입해 새로운 변화와 개혁의 바라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인가 16대 총선에 여야 후보로 나뉘어 출마한 1980년대 운동권 출신들은 대략 20여명이다. 이들 중 일부는 학생 운동을 할 당시 한때 반국가적인 급진적인 주장을 펴 사회 전반에 심각한 우려를 던지기도 했다. 바로 이러한 기억 때문에 기성 세대들은 1980년대 운동권 출신들의 출마를 바라보는 시각이 온정적이지 않은 것이다. 월간조선은 서울에서 출마하는 1980년대의 대표적 운동권 출신 후보 8인을 연쇄적으로 만나 학생운동 당시의 발언, 행동과 이에 대한 지금의 생각, 공인으로서 국가관을 집중 검증했다. 8인의 후보자에게 공통된 질문은 국가보안법과 북한을 어떻게 보느냐 하는 문제였다. <편집자 주> -
국가보안법 개폐여부
현행 유지 : 없음
개정 : 원희룡, 임종석, 고진화, 허인회, 오경훈, 이인영
폐지 : 정태근 , 우상호
북한을 어떻게 봐야 하나
국가다 : 임종석, 고진화, 정태근, 이인영
정치세력이다 : 원희룡, 허인회, 우상호, 오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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