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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구조해체인가, 대한민국 해체인가? : 김대중 정부 2년의 대북, 대남정책 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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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155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4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용삼 |
| 잡지 | 월간조선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2000년 0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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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준법서약서를 받지 않고 남파간첩을 풀어주면서 이들의 재북 가족 걱정까지 해주는 김대중 대통령은 국군포로·납북자 가족에 대해선 침묵하고 있다. 자해적 냉전구조 해체론은 남북대결으 주전장을 휴전선에서 서울로 옮겨, 김대통령이 집요하게 추구하는 국가보안법의 대폭 개정은 이 주전장에서 주적인 북한측에 행동의 자유를 줄지도 모른다. 한 교수는 '우둔한 집권자들과 내부의 적이 남한을 북한의 인질로 전락시켰다'고 주장했다. -
국가란 전쟁하는 조직
북으로부터 사과도 재발방지 약속도 받아내지 못했다.
대포알과 돈뭉치의 교환
국가안전보장회의의 이상한 발언들
대한민국은 이제 국민과 국군이 함께 싸우지 않는 나라
대통령이 국가보안법 개정 지시
김대통령 '찬양 고무죄와 불고지죄는 잘못'
국가보안법은 민족정기와 지조 결딴내는 도부?
자유는 공짜 라고 착각
그 많은 일본 전문가들중 하필
주한미군을 평화유지군으로?
냉전구조 해체=주한미군 철수
해양세력과의 동맹에 균열조짐 보여
남파간첩 석방 논란
사면권 남용으로 법과 질서 짓밟히고 있다
남파간첩의 북에 남은 가족에 대한 인권까지 걱정하는 김대중 대통령
차라리 국적을 바꾸고 싶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DJ는 탄핵 대상
제주 4·3특별법의 목표는?
김대통령 '후세에 귀감이 되도록 역사에 바른 기록을…'
생자도 사자로 취급하는 정부
5·18 관련자는 국가유공자로?
나라란 반드시 자신이 먼저 해친 후에 남이 해치는 것
천리 제방도 개미구멍 하나로…
내부의 적들 총공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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