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간첩사건'의 고문조작설 진상
    분류코드   Pc0004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5
    언어   한국어
    필자   최홍순
    잡지   현대공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88년 07월
 
목차
91년 세칭 '남매간첩사건'으로 검거돼 복역중인 나 진·나수연, 양심수와는 또 달리 애당초 '순수간첩'으로 분류됐던 이들이 조작된 반국가 사범이라는 주장이 있어 세인의 주목을 끌고 있다. 과연 그 진상은 어떠한가?
조작된 반국가 사범도 석방돼야
수사기관이 밝힌 범죄사실
증거없는 범죄
수사기관의 첫 실수
고문이 만든 허위자백
알리바이는 명백해도
나수연의 무죄증명
끝맺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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