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한나라당총재 인터뷰 : "연합제는 김대중 대통령개인의 통일 방안일 뿐"
    분류코드   Pc0140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4
    언어   한국어
    필자   정장열
    잡지   주간조선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2000년 07월 06일
 
목차
인터뷰 :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
-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는 4.13 총선 승리 이후 마음가짐이 한결 여유로워진 듯 보였지만, 몸은 훨씬 바빠진 것 같았다. 지난 6월 23일 오후 주간조선과 인터뷰가 잡혀 있는 날만 해도 확대당직자회의주재를 시작으로 군 부대 방문, 국회 의원총회 등 빠듯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었다. 인터뷰 도중에도 중요한 전화를 챙기는 눈치였고 다음 일정 때문에 조급함을 내비치고 S했다. 결국 몇몇 질문은 서면 답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었다. 이날 이회창 총재는 "6.25의 의미를 전방에서 되새기기 위해 군 부대를 방문했다"며 "일선 장병들이 남북 정상회담에큰 영향을 받은 것 같지느 않았다"고 말했다. 최근 정치권을 비롯해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남북 정삼회담의 성과와 문제점을 물어보는 것으로 얘기를 풀어 나갔다.-

김대통령은 야당 총재 시절의 개인적 통일 방안만 갖고 있다
대통령 말 진실인지는 지켜봐야
3김식 충격요법으로는 국정 이끌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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