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선언 안기부 프락치 백흥용씨 : "안기부 조작 상상을 초월"
    분류코드   Pc0113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홍윤기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4년 12월 22일
 
목차
양심선언 안기부 프락치 백홍용씨

- '안기부 프락치'로 간첩 사건을 조작해내는데 개입했다고 독일에서 양심선언을 한 백홍용씨는 이 따에 다시 돌아와 법정에서 자신이 경험한 내용들을 증언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독일에서 이미 체류허가증을 받은 백씨는 이와 함께 자신이 지난 2년여 동안 안기부에서 일하면서 보고 들은 사실들을 정리해 다시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11월 25일 베를린 현지에서 <한겨레 21> 홍윤기 통신원이 8시간 동안 백홍요씨를 만나 대화한 내용을 간추렸다. [편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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