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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부장은 거짓말했다" : 베를른 백흥용씨, 남매간첩 조작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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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111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홍윤기 |
| 잡지 | 한겨레21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5년 01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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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안기부 프락치 백홍용씨 사건(<한겨레21> 94년 11월 17일자 제34호 '남매간첩 배후는 안기부였다'제목 기사 및 94년 12월22일자 39호 '안기부 조작 상상을 초월' 제목의 기사보도)이 안기부와 백씨의 공방전으로 치닫고 있다. -
- 백씨와 가진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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