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과 자수간첩의 '퍼즐게임'-국가보안법위헌제청한 박태범 판사
    분류코드   Pc0107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3
    언어   한국어
    필자   이공순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5년 04월 06일
 
목차
- '북 암살지령' 관련해 상반된 주장…짜맞추기 인상도 -

박총장, 한씨증언 들은 시점 번복
"고해성사다""아니다"
한씨 유학 때 '프락치'로 의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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