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편한 남한은 처음이오" : 비전향 장기수 김인서,김영태씨
분류코드
Pc0105
자료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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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송현순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5년 06월 29일
 
목차
- 탕제원과 서점에서 사회생활…"그래도 고향으로 가야디" -
분단의 악마가 빼앗은 40여년 세월
우리는 전쟁 포로라오.
우체국 안 우체통만 이용하는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