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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의 미아, 목마른 조국 : 유배의 땅에서 전하는 '귀국금지자'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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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103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12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김이택, 권복기, 박종문, 유시민, 최연구, 이충렬 |
| 잡지 | 한겨레21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5년 09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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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아빠는 바빠서 못간단다" 연락 공작원 누명 양관수씨의 끈기어린 삶
술로 적시는 '불효죄책감'
'유신체제'정면 항거한 청년 시절
일반사면 기대…조국에 뿌리내린다
- '통일범죄' 쌓일지라도… 한총련 파견 박성희·성승용씨의 독일 망향가
망명지에서 피어난 '사랑과 결혼'
속모르는 국내언론 "후레자식"비난
- 조국에 똘레랑스는 없는가.. 파리에 남겨진 남민전 전사 홍세화
아플땐 온돌방이 그리워
- '독재비판'이 막은 귀국길. 재독 석학 송두율은 조극에서 강의하고 싶다.
김일성대서 강의…서울대 초빙은 정부가 막아
한국학 전파자로 조국에 봉사한다
- "이제 내 발을 풀어주시오" 입국금지 재미 동포사회 통일일꾼 양은식 박사.
동포 1천명 북한가족 만남 주선
범민련 결성에 마지막 힘 쏟아
- 갈라진 조국이 안길 형벌. '친북인사' 꼬리표에 고난의 길 가는 재미 한국인들.
남매의 행보, 남과 북으로 나뉘다
'간첩' 올가미에 발 묶여 찢겨진 심신
20여년 신학공부…목회 꿈 물거품
- "어정쩡한 타협은 싫다". 남북한 하해적 통일론자 정경모의 가시돋친 삶
조문파동 냉기류 풀려 세 번째 방북
약소민족의 비애 자각 후 민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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