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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세력의 마지막 발악인가 : 조용한 그러나 엄청난 구속회오리...석달 새 2백46명이나 쇠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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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코드 | Pc0097 |
| 자료형태 | A4복사 |
| 페이지 | 3 |
| 언어 | 한국어 |
| 필자 | 권태호 |
| 잡지 | 한겨레21 |
| 하위분류 | 시사·교양지 |
| 발행일 | 1996년 08월 0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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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
- 공안한파가 여름날 무더위에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기억에서 사라진 일도 유령처럼 되살아 나고 있다. 경쟁적으로 벌어지는 공안올림픽에서 누구도 안심할 수가 없다. 공안세력이 당신을 노리고 있다 -
3∼4년 전 단체가입이 구속이유
공개조직도 칼대…조작시비 들끓어
가족들에겐 죽음과 같은 고통
인터뷰 / 공권력 남용… 천주교대책위 대표 김승훈 신부
- "YS는 통일에 콤플렉스 있나"
인터뷰 / 이름을 밝히지 않은 공안검사
- "좌경세력이 제도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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