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친북인가, 과연 그런가 : 한총련의 일부주장은 한때 YS도 주장했던 것
    분류코드   Pc0094
    자료형태   A4복사
    페이지   2
    언어   한국어
    필자   김창석
    잡지   한겨레21
    하위분류   시사·교양지
    발행일   1996년 09월 12일
 
목차
- 정부가 친북이라고 밝히는 학생들의 연방제 주장은 사실 우리 정부의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 2단계인 '남북연합'단계와 비슷하다는 것이 상당수 전문가들 지적이다. -

"미국이 실질 책임자"북-미 평화협정 요구
"국가보안법으론 통일 못한다"
인터뷰 / 김 경웅 통일원 대변인
- 학생들 주장은 불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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