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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발행일 첨부 조회
55
 "국정원은 프락치를 강요했다" 1999-07-01 1888
54
 영혼까지 좀먹는 검열의 상처 1999-09-02 1777
53
 NL운동권, 극단으로 분열 1999-09-23 1846
52
 '김영환 조직사건' 터지는가 1999-09-09 1583
51
 국가보안법, 이번엔 손보는가 : 부패방지법, 인권법, 노동시간 단축 등 개혁입법에 대한 여야 실력자들의 태도 2000-05-18 1616
50
 주한미군 - 이제는 말해야 한다(국가보안법폐지, 비전향 장기수 송환등 정상회담이후 정부가 풀어야 할 핵심과제들0 2000-06-02 1574
49
 인권을 짓밟은 은밀한 유혹 2000-10-12 1656
48
 "머리가 띵하네요, 정말로…": 공안검찰, 한나라당, 반공단체들 혼선...6.15정신 위배되는 법률개폐 나설 때 2000-06-29 1686
47
 방황하는 보수주의 : 남북 화해의 시대 속에 길 잃은 극우세력 2000-07-06 1592
46
 가련한 매카시들의 초상 2000-07-06 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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