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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발행일 첨부 조회
115
 보안법혐의 있으면 "빨갱이다" : 일부언론, 기소에도 없는 내용 상상력으로 '조작' 1995-06-08 1685
114
 냉전의 미아, 목마른 조국 : 유배의 땅에서 전하는 '귀국금지자'의 오늘 1995-09-21 1982
113
 "그들의 글을 풀어라" : '문학의 해'에 생각하는 창작력 구금당한 세명의 문인 1996-01-11 1655
112
 간첩조작 실패했다? : 떠들썩 선전한 김동식 사건, 일부 어거지로 드러나 1996-01-25 1652
111
 감옥을 위한 사색 : 어느 공안수 출신이 바라본 교정, 교화시설의 현주소 1996-11-21 1737
110
 공안사건, 이래도 믿겠나 : 사노맹 민민학련 재탕삼탕 수사---총선 앞두고 속보인다 1996-02-15 1662
109
 문민정부가 더한다 : 시국관련 구속 급증, <태백산맥> 등에도 이적표현 올가미 1996-07-11 1686
108
 공안세력의 마지막 발악인가 : 조용한 그러나 엄청난 구속회오리...석달 새 2백46명이나 쇠고랑 1996-08-08 1836
107
 이젠 악법을 잠재우라 : 반시대적 인권유린 장치, 국가보안법을 다시 들여다본다 1996-08-08 1716
106
 기소는 '냉전' 판결은 '탈냉전' : 공안당국의 무리한 법적용 관행, 법원에서 잇따라 제동 1996-08-0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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