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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발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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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5
"남매간첩"배후는 안기부였다 : 20대 프락치 양심선언
1994-11-17
2141
124
간첩사건 4건 또 "조작"
1994-11-24
1724
123
양심선언 안기부 프락치 백흥용씨 : "안기부 조작 상상을 초월"
1994-12-22
2109
122
"안기부장은 거짓말했다" : 베를른 백흥용씨, 남매간첩 조작 재확인
1995-01-26
2065
121
"간첩조작의 역사를 끝내자" : 신귀영씨 사건 재심신청 기각에 천주교계 거센 반발
1995-11-30
1775
120
간첩이 말하면 다 간첩된다?
1995-12-21
1789
119
'사상'을 처벌할 수는 없다
1995-02-02
1848
118
총장과 자수간첩의 '퍼즐게임'-국가보안법위헌제청한 박태범 판사
1995-04-06
1734
117
'깜깜했던 그날' 밝혀주오 : 20년전 '인혁당 처형자'가족들 진상규명 요구
1995-05-04
1630
116
"마음편한 남한은 처음이오" : 비전향 장기수 김인서,김영태씨
1995-06-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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