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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발행일 첨부 조회
195
 긴급취재 : 서울에 잠입한 북한 공작 지도부 1992-10-00 2293
194
 선거때마다 간첩사건이 발표된다는 김대중 대표발언의 정확성 1992-12-00 1639
193
 간첩단 사건과 정치인 : 안기부 수사관과 해당정치인, 검상롸 변호사 두루 인터부 1992-12-00 1821
192
 '장기표의 진실'은 무엇인가 : 주체사상을 비판하고 간첩사건으로 구속된 장기표 미스터리 1992-12-00 2013
191
 남조선 노동당사건 재판시비/안기부수사관 인터뷰 : 안기부, "이선실 앞 암호지령문 16년치를 완전해독했다" 1993-04-00 1937
190
 작가 황석영이 본 인간 김일성 : 그도 한 외로운 노인 1993-05-00 1929
189
 이영희 교수의 말과 글 : 그는 사회주의에 대한 자신의 오판을 시인한 뒤에도 왜 북한의 전제체제, 인권문제에 대해선 침묵하고 있는가? 1994-04-00 2032
188
 남한내 친김일성주의자들의 파탄(김일성의 사망으로 논리전개의 근거를 상실한 그들은...) 1994-08-00 1845
187
 정부내 이념잣대의 일대혼란-문체부는 돈을대고 검찰은 칼을대고 "김일성 사망에 애도표명" : 민총련에 정부는 올해 2억6천6백만원을 지원결정! 1994-09-00 2043
186
 1994년 9월호 민예총에 관한 기사에 대한 반론문 "검찰은 민예총에 칼을 댄 사실이 없다" 1995-03-00 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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