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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발행일 첨부 조회
235
 국가보안법, 왜 개폐를 미루는가 1989-10-00 1807
234
 19년만에 석방된[비전향 정치범] 서승 탈출기 ; 이제 모두 풀려나 하나가 되야합니다 1990-04-00 1918
233
 북한에는 정치범이 없는가 ; 북한은 변할 것인가 1990-09-00 1645
232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된 현직 울산 동구청장(친북활동가인가, 희생양인가) 1998-09-00 1903
231
 한총련, 이젠 헛된 꿈에서 벗어나라 1998-10-00 1886
230
 이색대담/백태웅 vs 한인섭 : "사회에서 가장 불행한 날도 감옥에서 가장 행복한 날보다 백배는 행복한 날이더라" 1998-12-00 2226
229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져가는 악법(사회안전법) ; 그 폐지를 계기로 본 우리시대의 인권탄압의 단면 1989-07-00 1595
228
 한국 근현대사에서의 사상통제법 1988-00-00 1875
227
 화해시대의 걸림돌 국가보안법 1992-00-00 1624
226
 개정된 국가보안법 아직도 반민주적인 악법인가 1991-07-0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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