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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발행일 첨부 조회
285
 민족통일애국청년회탄압사건 : "김대중후보 짝사랑한게 후회스럽다" 1998-12-00 2004
284
 국가보안법 폐지는 21세기로 가기 위한 첫걸음 1999-00-00 1815
283
 육필수기/국보법전력때문에 검사임용탈락된 전 서울대 총학생회장 문광명 "시대가 나를 검사로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1999-04-00 2706
282
 '강철' 김영환에게 주체사상 전한 노동자 심진구의 증언 : "중증 소영웅주의자에게는 육체노동이 처방약" 1999-07-00 2240
281
 국가보안법과 나 1 : 신아Q정전 1999-07-00 1738
280
 초여름에 만난사람/백태웅 전 사노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 "내게 중요한 건 사회주의가 아니라 이상을 향한 열정" 1999-07-00 1996
279
 '강철' 김영환의 가장 가까운 동지 하영옥의 전격비판 : "네멋대로 사는 건 좋지만 더 이상 운동을 팔지말라" 1999-07-00 2373
278
 국가보안법 개폐작업 어디까지 왔나 : 여론 눈치보며 대체입법 추진 1999-08-00 1889
277
 국가보안법과 나 2 : 한국사회의 '이해'와 '오해'가 벌인 한판 승부 1999-08-00 1717
276
 김영환 긴급인터뷰 : "국정원, 대규모 간첩단사건 조작위해 나를 회유협박" 1999-09-0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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