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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발행일 첨부 조회
305
 공안당국의 불법행위는 누가 처벌하나 1997-10-00 1849
304
 '간첩 조작설' 올렸다가 잡혀갔던 한 컴퓨터 통신인의 수난 1997-01-00 1856
303
 양심수의 숨은 벗-권오헌의 작은 꿈 1997-02-00 2002
302
 한총련 탈퇴와 감옥가기 1997-09-00 1849
301
 국가보안법 폐지할 국민후보 1997-12-00 1866
300
 안기부법 개정으로 되살아난 '용공조작' '정치공작' 망령 1997-02-00 1955
299
 무수한 청춘의 눈물과 한의 흔적을 더듬으며 1997-02-00 1856
298
 양심수 석방할 후보 어디 없나 1997-12-00 1630
297
 특집/안기부해체해야 민주주의가 산다 : 안기부의 정보수집권 제한은 국민의 자위권 1997-04-00 1994
296
 특집/안기부해체해야 민주주의가 산다 : 안기부가 김동식 사건에서 참패하는 이유 1997-04-0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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