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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발행일 첨부 조회
315
 김영삼에게 보내는 민심보고서;"각하, 한명도 없다던 양심수가 왜 이리 많은가요" 1996-09-00 1985
314
 일제시대 '막걸리 보안법' 사연;일왕부부 사진에 '소새끼 말새끼' 썼다가 징역 1년 1996-03-00 2470
313
 어느 장기수의 세상살이;"기다림이 아무리 길어도 통일이 올 것을 믿지요" 1996-06-00 1942
312
 총선의 필수품. 공안사건 1996-03-00 1804
311
 '간첩' 누명벗고 풀려난 박충렬 수기 1996-05-00 2117
310
 간첩 누명 벗은 박충렬의 옥중편지-사람이 무섭고 세상이 무섭다. 1996-05-00 2110
309
 유엔특별보고판 후세인의 보고서;한국 표현의 자유위해 국보법 폐지해야 1996-05-00 2068
308
 시국사건 임신 8개월 구속, 사산한 고애순씨의 절규 1996-03-00 2168
307
 문민시대의 용공조작 사례보고 1996-01-00 1872
306
 자유민주연합 김종필 총재;보안법으로 제약받은 사람은 한주먹밖에 안된다" 1996-04-0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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