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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발행일 첨부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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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부는 '이선실 연락거점' 송태영을 잡지 않았다 1993-10-00 2270
344
 존폐 갈림길 국가보안법의 운명;미 국무부 한국인권보고서 1994-04-00 2071
343
 당신도 문민시대 안기부의 프락치가 될 수 있다;진달래 7353, 백흥용은 다 말하지 않았다 1994-12-00 2261
342
 당신도 문민시대 안기부의 프락치가 될 수 있다;사민청사건 프락치 1994-12-00 2108
341
 서울경찰청 보안부의 공안사건 만들기 1994-05-00 2124
340
 '주사파' 논쟁과 한총련 1994-10-00 1937
339
 장기수 건강검진 보고 40년 갇힌 인간의 육체 1994-05-00 1986
338
 '북한 공작금'과 조작간첩 이화춘의 진실 1994-12-00 2004
337
 존폐 갈림길 국가보안법의 운명;국제인권변호사 박원순 인터뷰'김영삼정부는 인권에 관한 초보관념도 없다" 1994-04-00 2436
336
 존폐 갈림길 국가보안법의 운명;한 공안검사와의 격론 3시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못한다" 1994-04-0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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