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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제목 발행일 첨부 조회
365
 인터뷰/범민련 부위원장 김희선 "범민족대회에서 만납시다" 1992-08-00 1976
364
 이근안이만든 '간첩' 함명주의 빼앗긴 10년 1992-02-00 1932
363
 방북3주년. 꺾이지 않는 통일의 꽃 1992-07-00 2091
362
 비전향 장기수 46인의 집단반란 1992-01-00 1998
361
 자주통일과 꿈, 민족일보와 조용수 1992-02-00 2110
360
 조영래와 서울대생 내란음모사건 1992-03-00 2021
359
 한국사회 전위당논쟁과 신노선 1992-03-00 2016
358
 그 사건 그 사람 : 이수병과 인민혁명당 1992-04-00 2106
357
 서울-오사카 집중추적;'남한조선노동당'은 안기부의 공작수사인가 1993-05-00 2128
356
 문민개혁은 공안관걔법 개폐부터 1993-09-0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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